영광 우리삶문화옥당박물관에서 김금주 닥종이인형전을 엽니다.

그의 작품을 보면 잊혀졌던 어린 시절의 나를 찾을 수 있고, 고향 친구들의 모습도 그려집니다.

가족, 친구분들과 함께 옥당박물관에 방문하시어

옛추억을 되새기는 좋은 시간 보내세요.